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회식 때 패밀리 레스토랑 느낌이 나는 뷔페에 가자고 제안을 했는데,
그 이유는 술만 진탕 안 마시면 회식이 금방 끝날 것이라고 착각을 했기 때문이다.
뷔페에 가서 세 접시만 먹어보기는 또 처음이었다.
회식이 끝나고 빵이에게 사과를 했다 ㅋㅋㅋㅋㅋ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