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아이가 어릴 때는 대충 둘러댈 수 있었는데, 아이의 머리가 클수록 그 앞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참 어렵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