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이제는 시간이 금방 가는 것 같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는 1년 회사에서 버티는 것이 참 힘들었는데, 내가 이직을 한지 벌써 1년이 다 돼간다.
너도 나도 모두 화이팅!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