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사고 싶은 코트가 있었는데, 노란색이었다.
항상 '나도 이렇게 튀는 색 입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옷을 사면 잘 안 입게 되는 것을 알기에 포기하려고 했지만, 또 나를 위해 50% 씩이나 할인을 해줘서, 사버렸다.
다른 옷은 몰라도 이 옷은 정말 많이 입고 다녀야지!!!!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