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6 자기만족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나는 원래 손톱 치장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어서 호치민에 와서 처음으로 젤 네일을 받아 봤다. 자존감이 500% 상승한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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