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사실 우리 부서에는 막내들이 굉장히 많은데 유독 우리 팀이 귀여워하는 막내는 내 뒤에 앉은 사람이다. 인사도 잘하고, 힘든 일 하면서도 싫은 내색 하지 않고, 말하는 것도, 걸음걸이도, 말투도 귀엽고 진짜 동생 같은 느낌이 있어서 우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가끔 막내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어서 막내가 당황해할 때가 많다.
악의는 없었엉 :-)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