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Remake Series)
이든이가 차장, 과장, 대리급 형아들이 부른 회식에 혼자 가기 불편해서 그런지 나를 초대하려고 그랬다. 나는 초대받지 않은 회식이니까 굳이 나를 초대하지 말아달라고 협박했다. ㅋㅋ
왜냐하면!!! 나는 항상 야근 야근 프로야근러였으니까!
술 마실 시간이 어딨음? 야근해야 하는데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