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Remake Series)
일하다 보면 3개월에 한 번씩 고비가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사님께 물어본 적이 있다.
이사님도 그런 고비가 온다고 하셨다.
어떻게 극복하냐 여쭈어보니 방법 따윈 없다고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당시에는 웃으면서 넘겼는데, 방법은 없는 것 같다.
그냥 일이란 게- 하다 보면 짜증 나고 죽고 싶고, 좀 지나면 할만하고, 또 어느 순간 짜증 나다가 할만하고 반복되는 듯 ㅠㅠㅠ
https://brunch.co.kr/@dezmaring/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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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구독자 600명 돌파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총 7분이 참여를 해주셨는데요!
공정하게 선정하고자 혼자 열심히 제비를 만들어 제비뽑기를 하였습니다.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분들의 닉네임 공개합니다.
허댕님, 김작가님, 이지혜 님 축하합니다!!!!
세 분은 dezmaring@naver.com으로 하기 내용 작성해서 전달 부탁드립니다.
1. 닉네임
2. 원하는 사진 첨부
3. 그림 전달 방법 (우편/이메일, 우편일 경우, 주소도 함께 기재해 주세요)
제가 요즘에 회사에서 또 3개월이 왔는지 일도 많아지고, 힘도 들고 그래서 야근도 잦고, 집에 오면 자느라 바빠 그림을 늦게 그릴 수도 있는데!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최대한 빨리, 예쁘게 그려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