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Remake Series)
나는 아담 샌들러를 좋아한다.
내가 이상형으로 아담 샌들러를 꼽으면, 사람들은 나를 '나이 많고 돈 많은 외국인 유부남을 좋아하는 여자'로 오해한다.
난 아담 샌들러 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은 것이지, 아담 샌들러를 만나고 싶은 것은 아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