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즐겁거나, 하다못해 '무난한' 이야기를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정말 사소한 것을 그리게 된다.
참고로 이건 지난 주 수요일? 정도에 있었던 일이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