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줄곧 머리를 기르고 있다가, 약 1년 전에 머리를 단발로 잘랐다.
머리가 긴 여자가 단발로 자르기로 결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마음먹고 찾아간 미용실에서 자체 리젝?되어 단발로 자르지 못한 적이 있었다.
머리 주인인 나도 괜찮다는데, 디자이너가 '너무 아깝다'며 나를 말렸기 때문이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