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로 민이가 마법사였으면 좋겠다 “
화를 참지 못하는 날눈물이 많은 날짜증부터 생기는 날나 자신이 싫은 날도하늘을 날 것처럼 기쁜 날도행복하고 싶은 날에도아무 이유 없이 외로운 날에도..민이를 보고 있으면웃음부터 지어지는 하루가 된다.언제 그랬냐는 듯 마법처럼 나의 기분은 사르르 녹아 없어져버리고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끝나는하루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