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까이 있는걸 보지 못하고 자꾸만 멀리봅니다.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하면서 현재를 자꾸만 불행하게 해석합니다.지금의 순간 순간이 모여서 오늘이 되고, 하루하루가 모여 일년이 되고,그것이 결국 인생이라는걸 알면서도 모릅니다.순간순간 사랑하기.저도 늘 기억하기 위해 이 글을 액자로 만들어 방에 걸어놨습니다.보면서 늘 생각합니다.지금을,그리고 오늘을 사랑하자고. 무슨일이 있어도 행복하다고.
평화와 사랑스러움, 사랑스러움과 아름다움, 혹은 아름다움과 평화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길 바라며- 오늘을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