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야.

by 우소영
Capture+_2018-10-05-22-01-42-1.png

방방장의 아이들을 보는 것은

탱탱볼같은 생기,
발갛고 통통한 볼과
찰랑대는 머리칼을 보는
운을 누리는 것.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단체복의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