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수다쟁이들의 저녁 식사

코리날도시골 동네 레스토랑에서

by Paul과 요셉

코리날도는 볼로냐에서 차로 두 시간 걸린다.


그곳은 나에게 이탈리아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다.


그곳에는 시골 동네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라고 자라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2주마다 만나서 저녁 먹는 친구들이 있다.


4시간의 저녁, 그때의 느낌을 별 다른 말보디도 사진으로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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