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마음을 들킨 것 같다.
by
소정
May 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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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을 오랫동안 보아온 지인들은
"그림 색이 따뜻해서 좋아요!"
라고들 한다.
오늘 출근하다 마음에 머문 장면을 그리고
색을 입혀 보니,
지인들의 말이 이해가 되었다.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은 게
내 오랜 소원인데,
속 마음이 그림으로 나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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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일상 속 풍경을 그리다.
01
평안하다.
02
속 마음을 들킨 것 같다.
03
안식처
04
먹쇠바냐? 버스냐?
05
다가간다.
일상 속 풍경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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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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