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자주는 못하지만, 요즘 더 마음이 쓰이는 후배가 있어 모처럼 안부를 주고받는 길. 아니나. 순간순간 어떻게 넘기고, 내 하루로 살아냈을까 싶다.
“징징대도 괜찮아”
그런 인생, 같이 살아보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