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다.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하는 것.
소나기처럼 마음이 아리다가, 슬프다가 화가 나다가
싱숭생숭 언제쯤 괜찮아질까.
시간이 약이겠지? 얼른 정리 다 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사랑해서, 좋아해서 드문드문 힘든 거 아는데
얼마나 계속 울었으면 눈과 코가 아파
그럴만한 가치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
무엇보다 너는 사랑받을 존재야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사랑받기 위해서야.
너는 사랑받기에 충분해 아쉬운 연애하지 말자.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뜨리기 말자.
이해 안 되는 사람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자.
'내가 이렇게 별로인가?'라고 느끼게 하는 사람 만나지 말고,
나 싫다고 하는 사람 붙잡지 말고
곁에 남아준 사람한테 잘해~
힘들 때 곁에 남아준 사람 기억하고
과거에 살지 말고 현재를 살자.
나에게 상처 준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지 말자.
진짜 복수는 알아서 잘 사는 거야.
스스로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 다 잘될 거야" 얘기해 주자
냉정하게 그 사람은 이미 끝났어.
너무 차갑지만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해.
잊지 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1순위는
나 자신이라는 것을.
너만 끝내면 돼
소중한 사람❤️
환하고 맑은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 되자
명상하고 작은 성취 이루면서
감정 표현도 하고
웃으면서 셀프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