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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월
남이월이라고 합니다. 책 읽고 영화 보고 글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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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가능성
하루하루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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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수
역사학과 기록학을 전공한 호모 아키비스트. 현재 대학교 기록연구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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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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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자
대중음악웹진 온음 필진. 진보정당운동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문화과학을 공부하며, 듣고 쓰고 만드는 대중문화 생산•소비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합하는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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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ha
임기제 공무원으로 12년째 재직중입니다. 어쩌다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분들, 늘공이 아닌 어공이 바라보는 공직의 모습들과 잡다한 이야기들을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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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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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식인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반만 지식인이 되고 싶은, 半識人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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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텐트
일상에서 접하는 시선을 풀어내는 연습을합니다. 우리네 삶은 연습의 연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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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오
저는 독일에서 철학자 헤겔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고, 유수의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철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함께 철학적으로 사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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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
기록정보학 박사, 글쓰는 활동가, 주로 연극과 영화 비평, 더러는 일상의 크고 작은 단상들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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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
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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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인
강연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다양한 인간 행동과 사회 현상들을 심리학적 관점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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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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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
내게로 밀려드는 말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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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장래희망에 문학소녀, 써냈다가 혼나던 중학생은 어쩌다 먹고살만한 어른이 되어 지난 꿈을 위해 버둥거립니다. 가끔 욱하고 올라오는 감정을 같이 다독여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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