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많이 한 사람과
경험을 많이 하지 않은 사람과는
그 차이는 명백히 드러난다.
그러다 보니 경험이 인생에서
중요하게 적용하는 것 같다.
'경험을 한다'라는 것은
새로운 일을 부딪히는 일이다.
늘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의
새로운 경험이란 쉽지가 않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굉장히 쉬운 것이다.
왜 꼭 무엇인가 새롭게 물건을 사고
하루를 그 경험에 쏟아부 우려고 하는 것일까,
단지 늘 내가 걷던 길이 있는데
그 길 말고 다른 길로 가거나
걷다 잠시 샛길로 빠져 보기도 하고
늘 앞만 보고 걸어갔다면 잠깐은 위를 쳐다보는 것
역시 새로운 경험이 아닐까 싶다.
또한 반복적인 패턴에서 벗어나는 것이 무섭다면
작지만 나를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취미생활이라 생각하거나
삶의 질을 올려주는 무언가를 구입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다.
물론 본인에게 투자하는 금액이 많아질수록
자기 자신이 느끼는 경험이 커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경험을 하고자 한다면 자기 자신이 이 금액을 사용하고
버리더라도 큰 타격이 없는 선이 가장 올바르다.
과한 경험을 원하면 오히려 자기 자신을 다치게 하기에
적당한 선에 현재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
오늘부터 한 가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