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전략적인 하루 만들기 – CSF와 KPI

아이캔유니버스 김익한 교수 강의 중

by 책글놀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하루 뭘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요즘 제가 그래요.

일이 밀려서 머릿속에 해야 할 것들이

정리가 되지 않아요.




'할 일은 많은데 뭐부터 하지?'라는 생각만 하다 보면, 시간이 금세 흘러가 버리곤 합니다.

그러다 김익한 교수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듣는 내용은 아니었는데, 오늘따라 교수님 말이 귀에 콕콕 들어왔어요.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방법이 CSF와 KPI와 비슷하긴 했지만, 교수님 강의를 듣고 나니 좀 더 정리가 되는 것 같았어요.



내일부터는 조금 더 집중해서 CSF와 KPI를 정확하게 기록하려고 합니다. 이 작은 습관이 하루를 훨씬 선명하고, 목표도 더 빨리 달성시킬 거라 믿습니다.




CSF와 KPI, 무엇일까요?

CSF는 Critical Success Factor, 즉 오늘 가장 중요한 핵심 행동이에요.

“이걸 하면 오늘 하루가 성공적일 거야!”라고 생각되는 포인트죠.

KPI는 Key Performance Indicator, 즉 성과를 숫자로 확인하는 기준이에요.

“잘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지?”에 대한 답을 숫자나 기록으로 확인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볼게요

목표: 1년 안에 책 100권 읽기

CSF (핵심 성공 요인)

하루에 30분 이상 읽기

“매일 조금씩 읽는 습관이 중요해!”

KPI (성과 지표)

일주일에 2권 읽었는지 체크

읽은 페이지 수 기록하기

간단한 요약 5줄 쓰기

블로그에 책리뷰 기록하기

저녁 점검

- 오늘 읽은 책: 『공부머리 독서법』 Chapter 3, 4

- 요약: “독서도 훈련이 필요하다. 뇌는 자주 쓰는 방식으로 강화된다.”

- 스피치: 목소리 떨림이 줄어든 느낌! 내일은 직접 녹음해 보기로


하루를 전략적으로 설계하는 힘

매일 아침,

‘오늘의 CSF와 KPI’를 쓰는 건

큰 힘을 발휘합니다.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가 명확해지고,

내가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알 수 있으며,

작지만 확실한 성취를 하루하루 쌓아갈 수 있죠.

무작정 바쁜 하루보다,

방향이 선명한 하루를 살고 싶다면

내일 아침, 딱 10분만 투자해 보세요.

종이 한 장, 혹은 플래너 한 칸이면 충분합니다.




함께 적어 볼까요?

- 오늘의 CSF: 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오늘의 KPI: 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저녁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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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SF와 KPI>

- 오늘의 CSF: 책 4권 진도 빼기

- 오늘의 KPI: <최고의 변화~> <여름은 ~><내 인생 5년후><바빌론 ~>


- 저녁점검

1. 책 읽고 노션에 정리했나요?

2. 책 속 황금 문장 하나씩 뽑았나요?

3. 적용할 점 3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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