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

사과 이야기

by 링고주스

보고 싶다는 말은 보고 싶었어라는 말로 도착한다.

그 말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은 추진력이 있는 사람으로 충실하다.


그렇게

공감의 답변이 들려오는 다정 속에서 사는 세상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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