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한잔
근무를 마치고 집에 오면 찬 맥주를 마신다.
씁쓸한 맛이 목을 타고 넘어가면 비로소 쉴 수 있는 시간이란 생각이 든다.
안주는 늘 만들어 먹는다.
견과류도 준비되어 있다.
나만을 위한 혼술 타임이 있음이 참 좋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