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언제 그 연차가 될까요?
간호사를 하면서 간병을 할 일이 가끔 있다.
지인이 담석증으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복강경 수술을 했고 수술전날 수술하는 날 수술후 하루째 간병중이다.
병원에 있다보니까 간호사들이 모습들이 보인다.
신규 3개월 된 선생님이 내 연차를 알고는
하고 부러워한다.
하지만 간호사는 늘 분주하고 바쁘다.
난 간호사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