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해운대 풍경

by 오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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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를 아침부터 나와서 본다.

또 바다를 보러 올때까지 이 풍경들을 맘에 두고 위로와 힘을 얻어가야 하니까.

겨울이 느껴지는 바다가 그래도 젤 오래도록 남는 건 아마도

바람과 풍경이 잘 어울리고 맘속에 스며들기 때문일꺼다.

해운대를 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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