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풍경
해운대를 아침부터 나와서 본다.
또 바다를 보러 올때까지 이 풍경들을 맘에 두고 위로와 힘을 얻어가야 하니까.
겨울이 느껴지는 바다가 그래도 젤 오래도록 남는 건 아마도
바람과 풍경이 잘 어울리고 맘속에 스며들기 때문일꺼다.
해운대를 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한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