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날씨가 차다.
짧은 머리로 스치는 바람 한줄기에 더 느껴지는 겨울
흐린 하늘을 바라보며
눈 내리기를 기대하고
옷속으로 숨는 고개를
한번 용기내서
하늘의 푸르름을 바라볼 수 있음은
겨울의 풍경이
어느 때보다
유난히 아름답기 때문이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