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글이다
"얼마나 더 아프고 깨져야 할까요.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이어질까요."
사람들의 얼굴 위로
슬픔과 아픔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픔의 흔적
작가 정용하/20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