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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기울이면 보이는 것들
항복
by
정미선
Jan 17. 2024
너란 녀석에게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내 마음 비집고 들어오지 못하게
그렇게 말렸는데도...
사랑,
너란 녀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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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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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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