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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은 너무 무거워서 꺼내면 누군가에게 걱정을 안길까 망설여지고, 어떤 마음은 너무 가벼워서 굳이 꺼낼 필요가 있을까 싶죠.
이런 마음들은 오히려 가까운 지인보다 일면식 없는 누군가에게 건넸을 때 더 큰 도움이 되기도 하잖아요. 매주 일요일, 여러 마음들을 진열해 둘게요.
가볍게 둘러보다가, 마음 하나 놓고 가셔도 좋아요.
그 마음도 분명 필요한 사람이 있을 거예요.
반갑습니다. 사진 찍고 글쓰는 박도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