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한 미래

by 도카비

오늘 저녁은 각자 혼밥을 했다.

엄마는 독감, 아들은 수두.

한 지붕 아래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앞이 잘 보이지 않네.

안경에 자꾸 김이 서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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