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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초등학생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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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촌닭
Feb 22. 2024
내 이름은 유나 나이는 8살(2015년 4월 생)이고 여자다.
태어난 곳은 berlin인데 3살 때 Niedersachsen의 시골마을로 이사를 왔고 쭉 살고 있다.
독일인아빠랑 한국인엄마 2살 여동생이 우리 가족이다. 그리고 토끼도 네 마리
키우고 있다.
난 초등학교 3학년.
제일 친한 독일친구는 카타린과 알렉산드라(둘은 쌍둥이이고 독일아빠와 페루엄마).
동네에서 가끔 같이 노는 친구는 미아(독일아빠, 일본엄마)
또 옆집 사는 로즈마리.
친하게 지내는 독일에 사는 한국친구는 민경, 보미, 민기가 있다.
카타린이 그려준 우리 셋
학교는 매일 1시에 마치고, 집에 오면 엄마가 매일 수학과 독일어 한국어 하라고 잔소리 잔소리를...ㅠ
하교 후엔 월요일 승마, 화요일 플루트, 수요일 마상체조, 목요일 발레를 배우고 있다.
모두 내가 하고 싶어서 따로 배우는
거다
금요일엔 가끔 학교에 스포츠 하러 가거나 집에서 쉬 거나하고, 일요일엔 함부르크에 있는 한인교회에 간다.
아, 독일교회의 어린이예배는 두 달에 한번 정도 있는데 독일교회예배가 있으면 거기에도 간다.
좋아하는 음식은 한국치킨, 한우, 라면, 삼겹살
,
젤리, 과자, 사탕 등등
안 먹는 건 사실 좀
많다.
어떤 것들인진 천천히 알게 될 거야.
친구들과 놀고 쇼핑하는 걸 좋아하고, 정리하는 건 딱 질색이다.
뭐 대충 난 이런 어린이이다.
한국말 잘하냐고? 훗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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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일)한(한국) 촌닭이야기. 독일의 시골에 사는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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