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한 독일> 브런치북 발행 기념 이벤트!!
군 복무로 가을 학기를 앞두고 휴학한 아들과 단둘이 떠난 독일의 풍경을 담은 엄마의 여행 기록입니다. 가까운 곳으로 마음 놓고 여행조차 할 수 없는 코로나 시대지만, 지난 여행기를 통해 독
https://brunch.co.kr/brunchbook/withmyson
여행 중 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우리집 특별식이 된 음식이 있는데요. 글 '회차'와 '도시명' 그리고 '음식 이름'을 적어 제 이메일(dolane@naver.com)로 보내주세요~ 선착순 5분께 제 그림으로 제작한 캘린더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초기치매로 들어선 친정엄마를 돌보며, 그림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글쓰기로 마음을 지키며, 책읽기로 꾸준히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