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쑥날쑥한 일정들

평범한 일상은 언제 돌아오나요?

by 돌고래작가

오늘은 아이 유치원 가는 날.

어째서 유치원 안 가는 날보다 분주하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하루, 일주일, 한 달, 한 계절...


시간을 예측할 수도 계획할 수도 없는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으니

몸이 적응을 하다가 다시 틀어지고 또 다시 힘겹게 적응하려 애쓴다.


오늘도 시간 계산 실패!

내일은 되도록 오전에 마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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