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산 초입에서월간
매거진 Moon 12월 호
그대의 밤하늘로 띄운
아홉 개의 달!
2022년 마지막 발걸음이 완성되었습니다.
보내고 맞이하는 시간에 여러분들의 길동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달이 아무 거니?
이번 달 <이 달이 아무 거니?>는
동화 한 편을 실었습니다.
'새털 같은 나날'들이 올해도
우리의 한 해를 만들었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의 하루 하루가 따뜻한 기쁨으로 충만하시길!
<눈 송이 하나의 무게>
빌런에 대한 탐구
영화 속 '빌런 서사'를 통해 오늘의 우리를 되돌아봅니다.
때론 진지하게
때론 재미나게
때론 눈물나게
12월 호 Pick!
<범죄 도시 2>를 통해 본 빌런의 의미
먼슬리 뭘 봐(Monthly - 뭘 봐)
12월에는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작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김소진
그 이름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12월 호 pick!
소설가 김소진
내 마음의 라면 상자
남몰래 간직해 두었던
아끼고 보듬던 노래
B612 에 다시 보내는 타전
12월 호 Pick!
<이승환 1집>
특별 에세이
<선생님의 방구>
이번 달은 <앵글 슈가 맨> 대신 특별 에세이를 싣습니다.
<앵글 슈가 맨>은 새해에 다시 만나요~
연재소설
단편 소설을 연재합니다
상실의 아픔으로 돌아본 젊은 날 완결
돈호, 돈오 1화 2화
단이파리
짧은 시 2편을 연재합니다.
부디, 울림이 닿을 수 있기를
사랑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