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에세이

매거진 Moon 12월 호

매거진 Moon 12 월 호(2022.12)

by 덤피free dompea ce
KakaoTalk_20221220_153734055.jpg 뒷산 초입에서

월간

매거진 Moon 12월 호


그대의 밤하늘로 띄운

아홉 개의 달!


2022년 마지막 발걸음이 완성되었습니다.


보내고 맞이하는 시간에 여러분들의 길동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달이 아무 거니?

이번 달 <이 달이 아무 거니?>는

동화 한 편을 실었습니다.

'새털 같은 나날'들이 올해도

우리의 한 해를 만들었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의 하루 하루가 따뜻한 기쁨으로 충만하시길!

<눈 송이 하나의 무게>



빌런에 대한 탐구

영화 속 '빌런 서사'를 통해 오늘의 우리를 되돌아봅니다.

때론 진지하게

때론 재미나게

때론 눈물나게

12월 호 Pick!

<범죄 도시 2>를 통해 본 빌런의 의미



먼슬리 뭘 봐(Monthly - 뭘 봐)

12월에는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작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김소진

그 이름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12월 호 pick!

소설가 김소진



내 마음의 라면 상자

남몰래 간직해 두었던

아끼고 보듬던 노래

B612 에 다시 보내는 타전

12월 호 Pick!

<이승환 1집>



특별 에세이

<선생님의 방구>

이번 달은 <앵글 슈가 맨> 대신 특별 에세이를 싣습니다.

<앵글 슈가 맨>은 새해에 다시 만나요~



연재소설

단편 소설을 연재합니다

상실의 아픔으로 돌아본 젊은 날 완결

돈호, 돈오 1화 2화


단이파리

짧은 시 2편을 연재합니다.

부디, 울림이 닿을 수 있기를

사랑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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