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과정은 과일 깎기와 같다
성공의 과정은 과일 깎기와 같아
과일을 깎다가 든 생각인데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깎을 건지 계획을 세우고
어디서 시작하든 쉽고 잘 깎이지
그러다 중간 즈음 부터
끊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
약간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받으며
깎는 속도가 더뎌지고 지치기 시작해
계속 깎아 내려가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지지만
끝이 보이기에 노력하게되고
남은 부분을 도려내는 것이이 가장 어렵지만
결국 끝까지 노력하여 완성하게 돼
이렇게 과일을 다 깎게 되면
나에게는 맛있는 과일이라는
상이 주어진다고 느끼게 됐어
성공의 과정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적어도 내가 이제까지 이뤄왔던 성공에 대해서는
대부분 무조건 위기가 찾아왔었어
처음에 시작과 동시에 찾아오게되고
중간쯤 온 것 같을 때 지치게 되고
마지막에 이르러서 마지막 위기가 찾아왔어
그걸 다 이겨내었더니
정말 달콤한 열매같은 성공을 이룰 수 있었지
과일 깎아본 사람들은 공감할 것이
껍질을 끊기지 않고 깎고 싶잖아
왠지 모르게 그것에 도전하고 있진 않아?
나는 매번 깎을 때마다 도전하거든
성공도 이게 중요하다 생각했어
내가 해석하기에는 껍질을 끊김없이 깎는 게
내 노력을 놓치지 않는 것
으로 해석이 되더라고
과일 깎다가 껍질이 끊기게 되면
갑자기 깎기 더 귀찮아지고 의욕이 안생겨
나만 그런 걸수도 있지만 그래서 나는
내 노력을 놓치지 않는 것이라고 해석하게 됐어
결론적으로
내 노력을 놓치지 않으며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이겨내고
마지막 큰 위기를 이겨내고 나면
성공에 다다를 수 있고
그에 따른 달콤한 보상을 얻는다
성공의 과정이 과일 깎기와 비슷하다 생각한 이유야
너무 닮아있는 것 같아
어때?
성공의 과정은 과일 깎기와 같다
껍질이 끊기지 않게끔 조심하면서
각자 목표한 달콤한 열매를 얻기까지
위기가 찾아와도 끝까지 이겨내보자
대신 깎아 주는 건
각자 바란 성공의 의미가 아닐테니
이번 만큼은 스스로 해보자
이번에는 도와주진 않을게
대신 최선을 다해 응원할게
각자의 달콤한 열매를 찾을 때 까지 가보자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