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몰입, 진실, 연결, 공감이 가진 힘을 활용하라.
류쉬안은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심리학과 자기 계발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하고 있다. 그는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라는 책에서 사회생활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태도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PEACE’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감동을 주는 한 구절’로 그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한다
상대와 대화할 때 긍정적인(Positive) 말을 하라.
사람들과 대화할 때 불평의 말이나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 좋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말을 삼가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에너지가 있다.
상대와 소통에 몰입(Engaging) 하라.
상대와 대화를 할 때는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상대방에게 집중하라는 것이다. 대화할 때 상대가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화를 나누기 전에 전화기를 무음으로 바꾼다든지, 상대가 이야기할 때 상대방을 향해서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이면 내가 상대의 이야기에 경청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상대방에 보내는 것이다. 내성적인 사람들은 상대방의 눈을 마주 보는 것이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스피치 강사들은 "대화 상대의 눈이 아니라 코를 보라"라고 조언한다. 눈을 마주 보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의 코만 보아도, 대화 상대는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는 상대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진실(Authentic) 하라.
사람은 진실한 사람을 좋아한다. 진실성을 보이기 위해서는 말, 말투와 어조, 표정과 몸짓 언어가 같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꾸미려 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존중하는 태도를 가질 때 사람들은 진실하다고 느낀다.
상대와 연결(Connection) 고리를 찾으라.
사람들을 만날 때 상대방과 나는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가를 찾아보아야 한다. 서로가 비슷한 배경, 취미 등 연결고리가 많아질수록 사람들은 가깝게 느끼기 때문이다.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감명 깊게 본 영화가 있는지? 어떤 음악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스포츠는 무엇인지 등을 물어보아서 서로의 거리를 가깝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상대의 말에 공감(Empathy) 하라.
상대가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그 이야기에 대하여 평가하려고 하지 말고, 상대의 감정을 직시하여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는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먼저 공감을 한 후에야 충고, 설득, 반대 의견 등을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류쉬안의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중에서)
사회생활에 있어서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긍정의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경청하고 몰입할 때 상대방에 좋은 인상을 주게 되며, 가식적이 아닌 진실한 말이나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을 처음 만날 때 상대방과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연결고리가 무엇이 있는지 파악해서 서로가 통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관계에 도움이 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충고나 평가를 하기 전에 먼저 공감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럴 때 상대의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사회생활에서 이런 기술을 적용하여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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