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이불의 유혹
이불 밖은 추워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Dec 4. 2020
AI 스피커에서 모닝 알람이 울렸다.
여유 있는 아침을 원해서
한 30분 정도 일찍 울리게 맞췄는데
이불 속이 너무 좋아서
이불이 나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아서
계속 5분씩 연장하다가
결국 30분을 꽉 채우고
허둥지둥 시간에 쫓기고 말았다.
keyword
그림일기
낙서일기
이불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장단 맞추기
올해 연말 분위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