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올해 연말 분위기

썰렁 ~



.


올해 첫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보았다.








아~ 그렇구나.
곧 크리스마스구나







그러고 보니 올해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볼 수가 없다.
아마도 코로나 때문이겠지...









크리스마스가 나한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술렁술렁 들뜨고 설레는 분위기를 사랑한다.

한 해를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것 같은
아쉬움과 미련을 다독다독해주는 느낌
행복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그런 분위기가 좋다.







올해는 그저 조심하며 잘 보내고
내년은 올해와는 다르길 바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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