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상상
흥얼흥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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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May 10. 2021
가장 아끼는 옷을 꺼냈습니다.
화창한 어느 날에
마치 날개 옷이라도 입은 듯
가벼운 발걸음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마냥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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