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늘 하루
즐거운 상상
흥얼흥얼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May 10. 2021
가장 아끼는 옷을 꺼냈습니다.
화창한 어느 날에
마치 날개 옷이라도 입은 듯
가벼운 발걸음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마냥 즐겁고 행복합니다.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꽃이 피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분위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