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글과 음악으로 돌아오기 위한 쉼표입니다
조금 천천히, 사랑과 창작 모두 숨 고르기의 시간이 필요하니까요.조용히 재정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 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 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