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앞에 있는 것도 아닌데
너랑 이야기하는 것도 아닌데
너를 보고 있지 않아도 웃음이 난다
너와 만나고
맛있는 것을 먹고
같이 걸어 다닐 생각에 웃음이 난다
니가 기분 좋은 걸 알고
내가 기분이 좋아져서
그런 자연스러운 내 모습에 웃음이 난다..
-그냥 직장인 -한때 문학소년 -마음은 늘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