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보다는 현실
우리 삶은
삶에서 완성이란 게 있을까?
그래.
우리는 아직 미완성이기에 숨을 쉬며 살아가는 것일 게다.
결국.
삶은 미생인 게다.
<그 자리의 꿈> 출간작가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