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말했다 1
그리움을 묻다
by
시인 손락천
Jun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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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운 것은 이토록 멀리 있습니까?
알거라.
너와 그리운 것 사이에는
그립지 않은 시간과
그립지 않은 사람이
많아서다
- 손락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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