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희망인 이유

마음 한 조각

by 시인 손락천

구름 짙은 날에도

낮은 언제나 밤보다 밝았고


슬픔 짙은 날에도

기쁨은 언제나 한편에 있었다


구름이 다 가리지 못한 빛처럼

웅크린쁨도 슬픔이 다 가릴 순 없


- 손락천



하루하루 삶의 이유와 희망을 찾으며 산다.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의 숙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