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힘들지 않은 삶이 어디 있던가요
참는 게지요
참다가 버거우면 잠시 주저앉는 게지요
즐긴다고는 마오
자신을 속일뿐더러 남에게 박탈감을 줄 일일 게요
한 번씩의 웃음
그것으로 살아요
웃음 하나가 백번의 고역을 잊게 할 게요
- 손락천
한 번씩 웃어서 산다.
그렇지 않았다면 벌써 쓰러졌을 테다.
한 번씩 웃음을 주는 곁의 모든 것들에 감사한 이유다.
<그 자리의 꿈> 출간작가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