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산다는 게 그런 것이니
바라본 곳 멀어졌다 원망하지 마오
늘 한 곳만 바라본 우리가 아니었으니
혹 가까워졌거든 감사하고
혹 멀어졌거든 소홀했다 웃어넘기소
- 손락천
이리저리 부딪혀 살아보니. 스스로를 위한 삶이란 연연하지 않는 삶이었다.
<그 자리의 꿈> 출간작가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