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작은 잔에 하루를 담아
쓰게 삼켰다
속 쓰릴 내일일 테지만
털어 넣고 태워버리면
마음 쓰릴 내일은 아닐 것이라고
- 손락천
<그 자리의 꿈> 출간작가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