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말이 필요 없는 일에 입을 열었고
끝내 말을 맺지 못했다
입이 문제다
다물지 못한 입이
- 손락천
<그 자리의 꿈> 출간작가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