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1월도 마지막이다.
주택관리사를 준비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서울자가 김 부장 드라마를 보며 남일 같지 않아서였다.
기본서를 샀는데 두께가 압도적이었다.
독학 예정인데..
기출부터 추려야겠다.
한때 경찰을 준비한 적 있어 법용어는 어렵지 않은 것 같고.
경매 공부도 도움이 된다.
부전공으로 들었던 회계 수업도 솔솔 기억나고.
무리는 아닐 것 같지만,
문제는 머리가 굳어버렸을까 봐이다.
지금이라도 도전해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내일부터 기출 뽑고 공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