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30

감사일기

by 심쓴삘

11월도 마지막이다.

주택관리사를 준비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서울자가 김 부장 드라마를 보며 남일 같지 않아서였다.


기본서를 샀는데 두께가 압도적이었다.

독학 예정인데..

기출부터 추려야겠다.


한때 경찰을 준비한 적 있어 법용어는 어렵지 않은 것 같고.

경매 공부도 도움이 된다.

부전공으로 들었던 회계 수업도 솔솔 기억나고.


무리는 아닐 것 같지만,

문제는 머리가 굳어버렸을까 봐이다.


지금이라도 도전해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내일부터 기출 뽑고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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