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편소설전_고양이, 곰 그리고 강아지풀과 박하사탕

일상_에세이

by 마리모

[엽편소설]

'그런 의미에서' 세 번째 엽편소설전 (2025)

- 나의 가장 이상한 하루.

유지훈, 한제이, 최예빈, 박찬민, 이현지, 송윤정, 김도훈. / 그런 의미에서


"옛날 옛적에 엄마가 고양이였던 시절의 이야기란다." - 고양이, 곰 그리고 강아지풀과 박하사탕

엽편소설_고양이, 곰 그리고 강아지풀과 박하사탕


수원에 위치한 '그런 의미에서' 책방에서

내가 쓴 엽편소설

「고양이, 곰 그리고 강아지풀과 박하사탕」이 출간되었다.


온라인 판매는

스마트 스토어 '그런 의미에서 책방'에서,

오프라인 판매 및 전시는

수원의 '그런 의미에서 책방'에서 진행된다.



2025_그런 의미에서_엽편소설전


엽편소설이란,

낙엽 위에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소설을 말한다.


'나의 가장 이상한 하루'를 주제로

총 7편의 엽편 소설이 출간됐다.


주제는 같지만, 이 소설들은 한 권으로 묶여 있지 않다.


크라프트지 위에 인쇄된 엽편 소설 한 편 한 편이

각각의 이야기로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2025_그런 의미에서_엽편소설전


때로는 우연히 마주한 글귀가,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처럼.


이 짧은 이야기들이,

누군가의 이상한 하루와 겹쳐지기를.


"읽는 사람이 쓰는 사람으로" - 그런 의미에서.

- 책방 '그런 의미에서'는 단순 판매를 넘어서 책을 통해 글쓰기(창작)를 장려하는 독립서점이다.



저자

YouTube 영화전문채널 Darksome 등에서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다.